지엠코리아가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올-뉴 CTS'를 비롯한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 3종을 협찬한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등장하는 캐딜락 모델은 올해 럭셔리 중형 수입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신차 올-뉴 CTS를 포함한 총 3종. ▲강한 책임감과 카리스마를 보유한 기업체 사장이지만, 할머니 왕회장과 연인 강세라 앞에서는 한없이 여려지는 기업 후계자 이건(장혁 분)의 차량으로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올-뉴 캐딜락 CTS'가, ▲삶과 연애 모든 방면에 있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자수성가한 산업 디자이너 다니엘 피트(최진혁 분)의 차량으로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캐딜락 SRX'가 등장한다. 또한, ▲자신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이건을 사랑하지만, 발레가 우선인 프로 발레리나 역의 강세라(왕지원 분)의 차량으로는 콤팩트 럭셔리 스포츠세단 '캐딜락 ATS'가 선택되는 등, 각 차량의 고유한 아이덴티티가 드라마 속 인물의 성격과 조화를 이룬다.
지엠코리아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대담한 디자인이 드라마 속 주요 인물들의 프로페셔널한 세련미와 잘 매치되어 차량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다양한 채널에 걸친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품격과 가치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2008년 대만에서 방송되어 국민드라마로 선풍적 인기를 모은 '원 나잇 메모리'가 원작.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 90년대 한국 드라마의 르네상스를 이끈 주찬옥 작가와 '최고의 사랑', '신들의 만찬' 등 섬세한 연출력에 빛나는 이동윤 감독이 손을 잡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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