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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펠트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오늘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스위스 선수들은 존경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잘했다. 특히 디 마리아의 마지막 골은 멋진 마무리였다"면서 상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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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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