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세계 축구는 평준화됐다. 이제 방심은 금물이다. 쉬운 팀은 하나도 없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전이 증명한다. 이번 16강 8경기에서 연장까지 간 것이 5번이나 됐다. 브라질과 코스타리카는 승부차기끝에 8강에 올랐다. 독일과 아르헨티나, 벨기에는 연장전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16강전 연장 승부다. 이전까지 최다 기록은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으로 총 4차례 연장 승부가 나왔다. 그만큼 각 팀들간의 차이가 줄어들면서 평준화되고 있다는 말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