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는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좇아왔고 그 중 여성의 아름다움은 찬양과 동경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기준은 시대와 지역마다 달랐다.
비너스상이나 중국의 절세가인 양귀비의 모습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과거의 미인이 풍만한 몸매를 지녔다면, 현재는 슬림하고 늘씬한 아름다움이 찬양 받는 시대다. 그래서 현대의 여성들은 다이어트에 상당한 노력을 쏟고 있는데, 살이 빠지면서 가슴부터 빈약해지는 곤혹스러운 결과가 수반되는 경우가 있어 여성들의 고민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가슴은 지방과 유선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형태를 유지하는 조직이고 이를 지지해주는 게 '쿠퍼인대'인데, 임신·출산을 겪고 있거나 다이어트를 심하게 할 경우 지방이 빠지는 것은 물론 쿠퍼인대를 구성하는 콜라겐 성분이 부족해지면서 인대가 느슨해지고 가슴이 처지게 된다. 이런 경우 본인의 유선조직을 자가 증식하게 만드는 한방가슴성형이 새로운 대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방가슴성형은 근육층과 혈자리를 자극해 가슴조직이 자가재생하고 증식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매선침을 시술하면 약실이 완전히 녹는 6~8개월 동안 가슴조직을 끊임없이 자극해 지속적인 효과를 준다.
아미율한의원 신나리원장은 "한방가슴성형은 무조건 가슴을 크게만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체형적 문제를 바로잡고 가슴과 관련 있는 장부와 자궁을 비롯한 생식기계 전반의 기능을 끌어올리는 치료에 가깝다"며 "출산이나 다이어트로 처지고 꺼진 가슴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발육되도록 해 나이를 막론하고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신원장은 매선요법 뿐만 아니라 생식기계와 호르몬을 활성화하고 위장기능을 도와 가슴 발달에 영향을 주는 '가슴성장환'을 처방하고, 혈액순환과 림프배출을 돕는 마사지를 시행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신나리원장은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정말 한방요법으로 가슴이 커질 수 있는지', '얼마나 커질수 있는지'인데 한방가슴성형 효과에 대한 자신감으로 최근에는 '한방가슴성형 책임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방가슴성형 책임보장제'란 정해진 시술을 모두 마친 후에 시술 효과가 없고 약속된 사이즈 증가가 없을 시 시술에 대한 환불이나 추가 시술을 해드리는 정책이며, 아미율한의원은 매선전문 한의원으로서의 이러한 자신감과 책임감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신원장은 "한방가슴성형은 보형물 삽입이나 절개 없이 자연스럽게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시술이고, 부작용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시술이니만큼 빈약한 가슴이 고민인 여성분들은 이를 한번쯤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