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프로야구 넥센-롯데전이 오후 9시30분쯤 우천으로 중단됐다. 넥센이 7-3으로 앞선 8회말 무사 1루에서 비가 쏟아졌고, 심판진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최대 30분을 기다려 본 후 강우 콜드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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