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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멤버들은 한국 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 청소년 상상페스티벌 홍보대사로서, 청소년들의 소통 창구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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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High4) 멤버들은 사뭇 긴장감이 흐르는 진지한 표정과 태도로 자리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기춘 연맹장과의 기념 사진에서는 해맑은 미소와 포즈로 풋풋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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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멤버 김성구는 "앞으로 보이스카우트에 걸맞은 행동을 보이고 자부심으로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알렉스 역시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국 스카우트 파이팅, 하이포(High4)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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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는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 내 고탄다에서 데뷔 2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 '하이포 썸머 스노우 라이브(HIGH4 Summer Snow LIVE)'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7월께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