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새 멤버
카라 새 멤버로 확정된 영지(20)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지는 지난 7월1일 오후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에서 단 1명의 카라 새 멤버로 확정이 됐다.
이날 영지는 최종 생방송 무대에서 소진, 소민, 채원과 경쟁을 펼친 결과 종합점수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 멤버로 발탁됐다.
영지는 인터뷰에서 "카라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되서 너무나 기쁘다"며 합류 소감을 밝혔다.
또 영지는 '카라 멤버로 발탁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예상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방송에서도 카라 멤버로 발탁된 이후 엉엉 울면서 눈물을 흘린 허영지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함께 해 온 (베이비 카라) 멤버들과의 시간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진솔한 속내를 털어냈다.
향후 카라 멤버로 활동하는 각오에 대해서는 "카라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죽을 각오로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끝으로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는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지는 '카라 프로젝트' 1회부터 독보적인 선두 자리를 달려왔다. 특히 글로벌 투표에서는 단 한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등 대중성을 과시했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와 안정적인 가창력 그리고 댄스 실력을 갖추고 있다.
카라 멤버들 또한 "베이비 카라 그 동안 고생했습니다"고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베이비 카라 멤버들에게 격려와 함께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팬들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에 영지가 합류한 카라는 4인 체재로 올 여름 컴백할 예정이다.
카라 새 멤버 영지에 네티즌들은 "카라 새 멤버 영지, 앞으로 더 잘할 것 같아", "카라 새 멤버 영지,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카라 새 멤버 영지, 정말 축하해요", "카라 새 멤버 영지,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길", "카라 새 멤버 영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카라 새 멤버 영지, 각선미 탄탄하네요", "카라 새 멤버 영지, 눈물 인터뷰 감동적이더라", "카라 새 멤버 영지, 인터뷰 보니 열정 가득하던데", "카라 새 멤버 영지, 팬들이 선택한 멤버", "카라 새 멤버 영지 합류 소식 기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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