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일 윤하는 트위터를 통해 타블로에게 '우산'일 발매되는 날 비가 올지 안 올지 묻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 과정에서 타블로가 직접 미션 주제를 내걸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윤하는 "비가 안 오면 라디오 스튜디오 3분만 놀러와"라고 답글을 달았고, 타블로는 "비 옵니다"고 강한 확신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앞서 윤하는 2008년 에픽하이의 '우산'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당시 부드럽고 투명한 목소리가 타블로의 감성 랩과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특히 '우산'은 비오는 날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하 우산 발매 소식에 "윤하 우산, 오늘 발매됐군요", "윤하 우산, 타블로가 선물한 것이었군요", "윤하 우산 발매 기념해서 타블로와 미션을 걸었군요", "윤하 우산 미션 웃겨요. 근데 오늘 비가 오지 않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하의 '우산'은 공개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해 그 인기를 입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