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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여고부 개인전에선 3언더파 69타를 친 허현주(상당고1)가 3언더파 69타를 쳐 박지연(영신고1·2언더파 70타)을 1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이지현(학산여고1), 유효주(한서고2), 정아람(학산여고1) 등 3명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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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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