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을 한 네이마르(브라질)가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 "출전할수 있다"고 밝혔다. 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훈련 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콜롬비아전 출전이 가능하다. 현재 통증은 없고, 좋은 기분으로 훈련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앞서 브라질대표팀의 호세 루이스 룬코 주치의도 "네이마르의 출전여부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었다.
네이마르는 지난달 29일 칠레와의 16강전에서 허벅지를 다쳤다. 수비수에 걷어차였다. 이에 코칭스태프는 러닝까지 금지시키며 몸관리에 신경을 써왔다.
네이마르는 칠레전 후유증에 대해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경기였을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감정적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잘라말했다. 스콜라리 감독은 칠레전 뒤 선수들의 극심한 체력소모와 심리적 충격 등을 우려, 심리치료에 신경을 썼었다. 네이마르는 경기 뒤 "고통스러웠다"며 심리적 압박감을 털어놓았었다.
브라질은 5일 콜롬비아와 8강전을 치른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