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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수아레스가 빠지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산체스에게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고, 바르셀로나 역시 이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산체스는 리버풀을 거부하고 아스널과의 개인협상이 타결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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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산체스의 대가로 최소 2000만 파운드(약 346억원)에서 3200만 파운드(약 554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시하고 있는 상태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은 산체스의 가치에 대해 약 3000만 파운드(약 520억원) 정도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협상에서 리버풀은 산체스+4500만 파운드의 조건도 제시했고, 바르셀로나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수아레스의 이적료가 확정된 뒤 이에 산체스가 포함시킨다면, 수아레스의 이적료에서 3000만 파운드를 제외하고 대신 산체스를 포함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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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산체스가 아스널 행을 원하면서 양쪽 모두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다. 하지만 산체스의 의중을 현재로선 알수없는 만큼, 수아레스 트레이드는 산체스 건이 결정된 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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