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홍명보 감독에 대해 "선수로서 2002년 월드컵 준결승에 올랐고, A매치 136경기 출장으로 한국에서는 최다 출전 선수"라면서 "감독으로는 지난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한국 대표팀 최악의 성적을 냈다"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허정무 부회장은 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홍명보 감독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옳지 않다. 준비기간이 짧고 불충분했다. 홍명보 감독이 사퇴 의사를 강경하게 내세웠지만, 정몽규 회장님이 직접 설득했다"라며 홍명보 감독의 유임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