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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영입에도 1000만파운드를 쏟아부을 예정이다. 바카리 사냐가 맨시티로 떠난 아스널은 오른쪽 윙백 영입이 절실하다. 파리생제르맹과 AS모나코가 드뷔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드뷔시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팀이라면 어디든 상관없다는 반응이다. 아스널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뉴캐슬에 칼 젠킨슨 임대를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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