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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5일(한국시각)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4년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13분 터진 수비수 마츠 후멜스의 선제 결승골로 1대0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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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은 끝이 없었다. 람은 "우리는 이기고 있는 상황을 잘 이용했다. 그러나 좀 더 빨리 추가골을 넣었어야 했다. 마지막까지 빡빡한 상황이 계속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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