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604회 1등 당첨자가 11명 배출됐다.
지난달 29일 추첨을 통해 확인된 로또 604회 1등은 모두 11명이다. 특히 11명 중 10이 자동방식으로 당첨의 행운을 누린 것.
이날 당첨번호는 2, 6, 18, 21, 33, 34였고, 2등 보너스 번호는 30이다. 이번 로또 604회 1등 11명은 각각 12억2914만1557원을 지급받는다.
이번 로또 604회 1등 11명 배출은 서울 2곳(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 영등포구), 경기 4곳(경기 용인시, 경기 수원시 2곳, 경기 안산시), 인천 1곳(인천 중구), 경남 1곳(경남 창원시), 광주 1곳(광주 서구), 대구 1곳(대구 달서구), 전북 1곳(전북 익산시)으로 총 11곳에서 나왔다고 전해진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로또 604회 1등 11명이나 부럽다", "로또 604회 1등 11명 자동추첨으로 놀랍다", "로또 604회 1등 11명 경기권이 제일 많네", "로또 604회 1등 11명 지급액 보니 대단해", "로또 604회 1등 11명 중 왜 내껀 없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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