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이렇다할 상황이 없이 마친 양 팀은 후반 들어 공세의 수위를 높였다. 서로 치고받는 가운데 후반 7분 제주 윤빛가람의 슈팅을 포항 신화용 골키퍼가 막아냈다. 포항은 후반 12분 박선주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Advertisement
8승2무3패로 승점 26을 기록한 포항은 순위변동없이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제주는 최근 대 포항전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시달려야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