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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의 8강전 막판에 수니가의 무릎에 허리를 맞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정밀검사 결과 네이마르는 척추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마르는 월드컵을 마감해야 했다. 수니가의 행동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은 수니가의 행위를 비디오로 판독해 사후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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