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발로텔리(AC밀란)가 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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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는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탈락 직후 피앙세인 파니 네구에샤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던 중 호텔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카메라에 여과없이 포착됐다.
지난해 AC밀란에서 기차로 이동중 담배를 피려다 적발돼 벌금을 냈던 발로텔리는 나쁜 습관을 끊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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