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출연을 조율 중이다.
지난 4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칸타빌레 로망스'(가제)의 여주인공인 노다미 역할에 최종 캐스팅돼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 7일 오전 '칸타빌레 로망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윤아는 현재 출연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윤아가 검토 중인 노다미 역은 원작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에서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열연해 인기를 모았다.
노다미 역은 피아노를 전공하는 학생으로 엉뚱한 4차원 소녀 캐릭터다. 이에 윤아가 노다미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해낼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다.
일본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칸타빌레 로망스'는 클래식을 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린다. 주원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백윤식과 도희가 합류했다. 첫 방송은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예정.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꿰차다니",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할 잘 소화할 수 있을까",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궁금하다",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할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된다",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 맡다니 대단하다",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조율 중이라니 놀라워",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완전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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