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이 자사 이동통신브랜드 '헬로모바일'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요금을 할인해주는 우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일 CJ헬로비전에 따르면 우대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헬로모바일 약정 만료를 앞둔 가입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파격적 혜택으로 약정 종료 시점 이후부터 아무 조건 없이 매월 기본료 50%를 할인해 주는 내용이다.
이벤트 참여는 간단하다. 헬로모바일 홈페이지(www.cjhello.com/event/retention.asp)에 가입한 후 프로그램 이름과 뜻을 응모하면 된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단어로 구성하되 '50% 할인'이라는 의미가 느껴질 수 있는 창의적인 이름이면 된다.
응모 내용은 추후 수정 또는 반환되지 않는다. 유사 내용 응모 시에는 선제출자의 작품을 인정한다. 수상작은 헬로모바일 장기고객케어 프로그램의 명칭과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선정작이 없을 수도 있다.
이벤트 기간은 25일, 당첨자는 2주 후 발표된다. 최종 당선작으로 뽑힌 고객(1명)은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제공받을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5명), 휴대용 충전기(10명)도 증정한다. 또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500명을 추첨해 뚜레쥬르 치즈타임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종렬 CJ헬로비전 상무는 "오랜 기간 이용 중인 고객들은 기존 통신3사와 품질은 같고 가격은 더 저렴한 알뜰폰의 매력과 CJ멤버십의 추가적인 혜택까지 잘 알고 있는 충성도 높은 프리미엄 가입자들"이라며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장기 고객 우대 프로그램과 마케팅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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