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즌을 맞이하여 치킨전문점들의 기대가 컸던 가운데 아쉽게도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하지만 오는 아시안게임과 매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 등 행사는 계속된다. 스포츠 관람은 치킨이 없어서는 안될 만큼 국민 메뉴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이제는 단순히 오리지널 치킨만으로는 경쟁력이 없고 남들과 다른 색다른 치킨 메뉴가 꾸준히 생겨나야 수 많은 치킨 브랜드 중에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다.
최근 여러 브랜드에서 생기고 있는 신 메뉴들의 특징은 점차 여성들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바뀌고 있고 여성을 사로잡으면 매출이 높아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더후라이팬'은 이러한 트랜드를 미리 예측하고 여성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전문점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천연향신료 파우더와 신선한 부분육만 사용하고 뼈없는 치킨 메뉴가 다양하며, 유쾌하고 생기발랄한 레드, 톤 다운된 보조색상을 사용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여성들의 발길을 꾸준히 잡아 왔다.
치킨창업을 위한 안전한 창업 체크포인트 분석과 사업성분석등을 통해 초보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설명회도 매월 진행 중이다.
'더 후라이팬' 의 창업설명회는 오는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오후 4시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더후라이팬' 본사(H&P System)에서 진행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후라이팬 홈페이지(www.thefrypan.co.kr) 또는 대표전화(1544-292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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