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전역에 연인 윤승아는 어디에?
김무열이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만기 제대한 가운데 연인 윤승아가 전역 현장에 나오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혹시 김무열과 윤승아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5월 전역한 지현우의 전역식에 당시 연인으로 알려진 유인나에 참석하지 않았고, 얼마 후 결별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에 윤승아 소속사 관계자는 "윤승아 김무열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스케줄 문제로 마중을 나가지는 못한 것"이라며 "따로 만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이날 "건강히 잘 전역했다. 앞으로 좋은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드리겠다"며 "군 생활 동안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이 시간을 토대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무열 전역에 네티즌들은 "김무열 전역하다니 윤승아 웃고 있겠네", "김무열 전역에 윤승아 춤추고 있을지도", "김무열 전역하다니 축하해요", "김무열 전역 현장에 윤승아 꼭 가야하나?", "윤승아 바빠서 김무열 전역 현장 못 갈수도", "김무열 전역하다니.. 무사히 나와서 다행이다", "김무열 전역 했으니 윤승아랑 따듯한 나라 가면 되겠네", "김무열 윤승아 곧 따듯한 나라로 출국하겠네", "김무열 드디어 전역을", "윤승아 김무열 전역에 행복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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