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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회 MC를 맡았던 god 데니안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데니안과 설현의 특별한 인연에도 관심이 쏠렸다. 데니안은 설현에게 대회 최연소 참가자로서의 소감을 물었고, 설현은 "언니 오빠들이 정말 잘해주셔서 겨루는지도 모르고 즐겁게 대회에 임했다"고 대답했다. '아직 못 보여준 매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설현은 "막내다운 귀여운 표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한 뒤 깜찍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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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현이 속한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는 신곡 '단발머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단발머리'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