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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춘희는 장준현이 제 빚을 갚아주려 나이트클럽 기타반주까지 한 사실을 알고 마음을 풀었다. 이에 최춘희는 평상 대신 장준현에게 집 방을 내주며 한집 동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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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등이 나가자 최춘희는 장준현에게 의자를 잡아 달라 부탁했고, 의자를 잡은 장준현은 자신의 눈에 최춘희의 허벅지가 보이자 당황했다. 그 때문에 의자가 흔들려 최춘희가 장준현의 위로 넘어지면서 아찔한 스킨십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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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스킨십 많아질 듯",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도 지현우처럼 심장 뛰나",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스킨십에 급 당황",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가슴팍에 안겼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한 집 동거 괜찮을까",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의 로맨스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