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배우 정은지와 지현우가 본격적으로 한 집에서의 동거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트로트의 연인' 5회에서는 장준현(지현우 분)과 최춘희(정은지 분)가 스킨십으로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춘희는 장준현이 제 빚을 갚아주려 나이트클럽 기타반주까지 한 사실을 알고 마음을 풀었다. 이에 최춘희는 평상 대신 장준현에게 집 방을 내주며 한집 동거가 시작됐다.
하지만 장준현의 제멋대로인 생활습관으로 최춘희의 신경을 건드리는 일이 많아지자, 최춘희는 세입자의 책임과 의무조항을 만들어 장준현에게 건넸다.
이어 전등이 나가자 최춘희는 장준현에게 의자를 잡아 달라 부탁했고, 의자를 잡은 장준현은 자신의 눈에 최춘희의 허벅지가 보이자 당황했다. 그 때문에 의자가 흔들려 최춘희가 장준현의 위로 넘어지면서 아찔한 스킨십 상황이 벌어졌다.
최춘희는 민망함에 "다음부턴 네가 달아"라며 자리를 급히 떠났고, 장준현은 자신의 심장을 부여잡으며 "왜 이래. 갑자기 왜 뛰어"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스킨십 많아질 듯",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도 지현우처럼 심장 뛰나",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스킨십에 급 당황",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가슴팍에 안겼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 한 집 동거 괜찮을까",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와의 로맨스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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