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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터키 언론 포토마치는 "박주영-부르사스포르 공식 협상이 시작됐다. 부르사스포르는 귀네슈 감독의 조언에 따라 박주영을 영입하고자 노력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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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2007-2009년 동안 FC서울의 감독으로서 박주영을 지도했던 귀네슈 감독이 손을 내밀었다. 귀네슈 감독은 자신이 현재 맡고 있는 부르사스포르에 박주영 영입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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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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