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36)와 잭 에프론(27)이 열애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7일(현지시각) "미셸 로드리게즈와 잭 에프론이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남부 섬 사르디니아로 휴가를 떠난 미셸 로드리게즈와 잭 에프론은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도 이탈리아에서 함께 있는 미셸 로드리게즈와 잭 에프론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같은 차를 타고 내리고, 파파라치를 발견한 후 뛰어가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양성애자로 알려진 미셸 로드리게즈는 지난 2월 14세 연하의 영국 모델 카라 델레바인(22)과 열애를 공식 인정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미국 프로농구장에서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담한 키스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또한 길거리에서도 거침없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였고, 카라 델레바인 또한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미셸 로드리게즈-잭 에프론 열애설, 카라 델레바인하고 정말 잘 어울렸는데 슬프다", "미셸 로드리게즈-잭 에프론 열애설, 카라 델레바인도 다른 사람 만나나 보다", "미셸 로드리게즈-잭 에프론 열애설, 결국 카라 델레바인하고 헤어졌구나", "미셸 로드리게즈-잭 에프론 열애설, 카라 델레바인하고 공개 키스도 했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