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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제작한 인터밀란의 새 홈유니폼은 짙은색 바탕에 파란색 줄무늬와 글씨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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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누리꾼들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아직 선수가 직접 착용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산뜻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유니폼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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