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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일간지 텔라그라프는 네덜란드대표팀을 지휘했던 전직 감독들에게 네덜란드-아르헨티나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 전망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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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라는 슈퍼스타를 보유했다. 그러나 우리에겐 아르연 로번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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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 미국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8강에 올려놓은 딕 아드보카트 감독 역시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뛰어난 명장"이라며 "그가 맡은 클럽은 모두 성공했다"고 네덜란드의 결승 진출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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