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계상은 지난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갑작스러운 병세에 god 콘서트 연습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다행히 8일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한편 god는 8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를 휩쓸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