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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걸스데이 4주년. 야호!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신곡 '달링'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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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이후 '반짝 반짝' '기대해' '여자대통령' 'something'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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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데뷔 4주년 축하한다", "유라 걸스데이 데뷔 4주년 기념 손키스", "걸스데이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들려주길", "걸스데이 '달링' 활동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