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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타고 4시30분쯤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면서 택시비 2만4000원 정도를 내지 않은 혐의다. 임씨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다. 택시비 문제로 기사와 언쟁을 벌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파출소에 와서도 임씨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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