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뒤집지 못해 아쉽다" by 류동혁 기자 2014-07-10 22:41:16 LG 양상문 감독.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G 양상문 감독은 너무나 아쉬워했다. Advertisement8점 리드를 당한 상황에서 1점차까지 따라갔다. 9회 1사 3루의 황금찬스에서 연속 삼진으로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양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좋은 경기를 보였는데, 뒤집지 못해 아쉬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