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여진 "엄마, 나보다 어릴 때 이혼…고생만 하셔" 눈물

by
최여진 엄마
Advertisement
최여진 엄마

Advertisement
최여진이 엄마의 삶에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최여진과 그의 어머니 정현숙 씨가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날 최여진은 "엄마가 지금 내 나이보다 어릴 때 이혼해 자식들의 엄마로만 살며 고생했다"고 눈물을 쏟았다.

이어 "나는 지금 화려하고 즐거운 삶인데, 엄마는 자식들을 키웠다. 엄마는 여자보다 엄마를 택한 거다. 나는 그렇게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이제 지켜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정현숙은 "나는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안 난다"며 최여진을 위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여진 엄마, 안타깝다", "최여진 엄마, 어린 나이에 결혼 하셨구나", "최여진 엄마, 고생 많이 하셨네", "최여진 엄마 대단하네", "최여진 엄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