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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팬들 앞에서 새로운 유니폼에 대해 설명했다. 각각의 유니폼은 푸마의 개성과 아스널의 정신을 담아 각각 퓨처(Future,미래의), 포에버(Forever,영원한), 빅토리어스(Victorious,승리)라는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아스널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와 최고의 성적을 통해 '함께 더 강해지자!(Stronger Together)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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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는 새로운 유니폼에 대하여 "푸마의 유니폼은 우리 선수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특히 유니폼이 담고 있는 의미는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들이다. 아스널만의 특별함을 부각시킨 이번 유니폼은 멋지고 마음에 든다. 새 유니폼을 입고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새 유니폼을 입고 꼭 승리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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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의 최고 경영자 뷔욤 굴든 회장은 "푸마는 오랜 시간 오늘을 기다려 왔다. 수 많은 직원들이 이 순간을 위해 열정을 쏟아 부었으며, 나는 전세계의 아스널 팬들이 새로운 유니폼과 레플리카에 열광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푸마는 아스널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 이는 단지 클럽의 위상 때문만이 아니라 구너스의 클럽에 대한 진실성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앞으로 푸마와 아스널이 함께 할 최고의 파트너십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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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