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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역대 바르셀로나가 받은 이적료 랭킹 2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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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에 이어 3위는 3600만 유로의 몸값으로 한 달 전 첼시로 간 세스크 파브레가스이며 4위는 2010년 맨시티로 이적한 야야 투레의 3000만 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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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래 전 발생한 이적료는 당시 현금 가치로 평가할 때 현재의 가치와는 직접 비교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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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즌 동안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에이스 리오넬 메시에 가려 2인자로 자리매김 했지만 구단에게 역대 2번째로 높은 수익을 안겨다준 효자 노릇을 했다고 산체스를 평가했다.
역대 바르셀로나 이적료 랭킹
1. 루이스 피구 : 6000만 유로(2000년 레알 마드리드)
2. 알렉시스 산체스 : 4250만 유로(2014년 아스널)
3. 세스크 파브레가스 : 3600만 유로(2014년 첼시)
4. 야야 투레 : 3000만 유로(2010년 맨체스터 시티)
5. 호나우지뉴 : 2500만 유로(2008년 밀란)
6. 호나우두 : 2400만 유로(1997년 인테르)
7.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2400만 유로(2010년 밀란)
8. 사무엘 에투 : 2000만 유로(2009년 인테르)
9. 소니 안데르손 : 1800만 유로(1999년 리옹)
10 이반 데라페냐 : 1500만 유로(1998년 라치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