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LA 스튜디오 시티의 카페 커피빈을 방문한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의 모습을 포착했다.
Advertisement
특히 에디 머피는 탄탄한 구릿빛 피부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고, 페이지 버처는 환한 미소로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에 네티즌들은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 두 사람 잘 어울려",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 젊어보여",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 두 사람 30대 50대 맞아?",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 나이 많아도 비주얼 여전하네", "에디 머피와 페이지 버처,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