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케이블 방송 FYI에서 이날 첫 방송된 '첫 눈에 결혼했어요'(Married at First Sight).
Advertisement
출연진은 뉴욕 간호사 제이미 오티스(27·여)와 응급구조대원 제이슨 캐리언(27·남), 분장사인 코트니 헨드릭스(26·여)와 판매원 더그 헤너(30·남), 제품개발 매니저 모네 벨(33·여)과 기술자 본 코플랜드(30·남), 세 쌍이다.
Advertisement
FYI 관계자는 "첫 만남에 부부가 된 커플들을 5주간 카메라로 관찰하며 실제 방송을 제작한다" 면서 "이후 세 쌍의 부부는 함께 살지 이혼할 지 각자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충격적인 방송 내용은 현지에서도 큰 논란도 일고있다. 이에 대해 한 결혼 전문가는 "프로그램이 '결혼'이라는 의미를 마구 조롱하고 있다" 면서 "프로그램에 참가한 커플들도 개념을 상실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