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현우와 황보라가 1년 째 열애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황보라와 차현우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같은 신앙 속에서 평범한 연인처럼 잘 만나고 있으며, 두 사람이 30대인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두 사람이 1년 전부터 연인이다"라고 인정했으며, "교회 지인을 통해 알게 됐고, 기도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혼기가 찬 나이지만 결혼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특히 황보라와 차현우는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황보라가 지난 6월 차현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로 이전하면서 두 사람 뿐만 아니라 형 하정우까지 모두 한 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또 황보라는 지난달 크랭크인한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출연하고 있는데, '허삼관 매혈기'는 연인 차현우의 형인 하정우가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는 작품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차현우 황보라 열애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 진지한 만남 결혼으로 이어지길", "차현우 황보라 열애 하정우까지 배우로는 이미 한솥밥", "차현우 황보라 열애 신앙 속에 평범한 연인들처럼 예쁘게 사랑하세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 드라마 출연도 함께 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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