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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자체 선발전을 통해 출전 선수로 선발된 무한도전 4인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하하의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출전기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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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직전 주행 차량에 이상이 생기는가 하면 다른 차량과의 잦은 충돌로 경기 중 차량이 멈춰 서기도 하는 등 예상치 못했던 위기 상황이 계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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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경기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완주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다했지만 결국 미션을 이루지 못했고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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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에선 결과와 상관없이 무한도전 레이싱 멤버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좌절, 아쉬움과 눈물이 섞인 감동의 드라마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