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13일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U+tv G의 홈 비디오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U+tv G 키즈케어'는 집안의 TV와 스마트폰을 실시간 연동해 자녀가 시청중인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주문형비디오(VOD) 시청 여부와 실행한 TV 애플리케이션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2000원이지만 서비스 제공을 기념, 가입자에 한해 10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또 국내 유료방송 최초로 뽀로로, 디즈니 등 인기 아동 VOD를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어로 제공한다. 아동용 VOD를 중국어로 제공하는 곳은 U+tv G가 유일하다. VOD 제공 편수도 4천여편에 이르며 3세 이하, 4~7세, 8~11세, 12세 이상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연령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유무선을 망라하는 1등 비디어 서비스 사업자로 시장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