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 www.nsmall.com)이 초복을 앞두고 15일 100% 국내산 간편 조리식품인 '하림 삼계탕'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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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론칭 방송을 한 '하림 삼계탕'은 15일 오후 3시 30분에 다시 방송을 한다. 이날 방송은 18일 초복 전에 삼계탕을 받아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하림 삼계탕'은 진한 육수에 신선한 영계와 인삼, 찹쌀, 마늘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낸 정통 삼계탕이다. 삼계탕 속 인삼은 오장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회복시키며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방지에 탁월하다. 하림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고 맛이 담백하며 소화 흡수가 잘 된다. 모든 재료는 100% 국내산을 사용해 임산부, 수험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8일 초복 전날까지 배송되며, '하림 삼계탕(800g)' 8봉지를 ARS 주문 시엔 2000원 할인된 4만7900원에 판매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하림 삼계탕은 고온, 고압에서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살균한 레토르트 식품으로 가정이나 야외 캠핑장에서도 손쉽게 보양식을 챙길 수 있는 간편함이 특징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이번 보양시즌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