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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남미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유럽팀으로는 사상 최초 우승에 도전한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까지 총 19차례 월드컵에서 유럽팀은 남미에서 열린 대회에서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뢰브 감독도 우승을 자신했다. 그는 "지금 최고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 월드컵에 함께 하지 못한 젊은 유망주도 많다"면서 "뮐러, 쉬얼레, 외질, 로이스 등도 앞으로 몇년간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며 독일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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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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