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 입단한 '칠레의 호날두' 알렉시스 산체스의 연인 라이아 그라시가 EPL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산체스의 연인 그라시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저도 구너(아스널 팬)"라고 인증하는 등 아스널 팬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인테리어 디렉터 및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그라시는 일반인이면서도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바르셀로나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아스널은 지난 11일 산체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산체스의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09억원)로 추정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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