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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이 칠레의 16강행에 일조하는 등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한 데 비해, 파울리뉴는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대비되는 영입이다. 파울리뉴는 토트넘에서의 EPL 첫 시즌에서도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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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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