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괴체가 기어이 골망을 갈랐다.
괴체는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르헨티나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골망을 가랐다. 안드레 쉬얼레가 왼쪽 측면에서 넘겨준 볼을 가슴으로 받아낸 뒤 문전 왼쪽에서 왼발슛으로 마무리 했다.
연장 후반 9분 현재 독일이 아르헨티나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