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AS모나코)가 레알 마드리드와 입단 협상중이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게스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로드리게스는 레알 마드리드 입단이 목표라는 발언을 했었다. 소식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소속팀인 AS모나코는 이적료로 1억1500만유료(약 1600억원)을 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는 8500만유로(약 1180억원)의 이적료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롬비아의 '신성' 로드리게스는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콜롬비아가 8강에서 행진을 멈췄지만 그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반열에 우뚝 섰다. 1986년 멕시코월드컵 이후 28년만에 8강에서 대회를 마친 팀에서 배출한 득점왕이 됐다. 멕시코 대회에서는 잉글랜드의 게리 리너케가 득점왕에 올랐다.
로드리게스는 콜롬비아가 치른 5경기서 모두 득점을 기록했다. 총 6골을 넣었다. 일본전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 1골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우루과이전에서는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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