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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지난 2011년부터 3번의 아레나 투어를 통해 총 51회 공연, 누적관객수 55만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 여자 그룹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인 만큼 No.1 걸그룹다운 소녀시대의 높은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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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이번 공연에서 'Gee', 'GENIE', 'I Got a Boy', 'Mr.Mr.' 등 히트곡은 물론, 'motorcycle', 'Gossip Girls', 'Karma Butterfly', 'LIPS' 등 일본 정규 3집 수록곡 무대, 'PAPARAZZI', 'FLOWER POWER', 'GALAXY SUPERNOVA' 등 일본 히트 싱글 무대까지 약 3시간 동안 총 28곡의 무대를 선사,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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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는 7월 23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THE BEST'를 발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