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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마츠 후멜스와 에릭 두름, 케빈 그로스크로이츠, 골키퍼 로만 바이덴펠러 등 독일의 브라질 월드컵 우승 주역들이 당당히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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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이 디자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을 때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과속방지턱을 연상케 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스타 선수들이 입은 모습을 보연 그리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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