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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류 전문기업 코리아더커드는 16일 "이마트와 손 잡고 업계 최초로 '닭 중량 판매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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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 백숙용 생닭 행사가격보다 20% 저렴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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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닭 중량 판매제는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방식이다. 공산품이 아닌 생닭의 특성상 똑같은 1마리를 구매해도 중량 차이가 커 혼란스럽고 번거로웠던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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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더커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날씨로 기력 보충이 절실해지는 요즘,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를 저렴하게 공급해 소비자들이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살릴 수 있도록 중량 판매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최상의 품질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소비자와 함께 걸어가는 넘버원 가금류 전문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