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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은 역대 두번째 최연소 올스타전 MVP가 됐다. 22세 342일만이다. 역대 최연소 기록은 1992년 켄 그리피 주니어가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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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은 이번 시즌 타율 3할1푼, 107안타, 22홈런, 7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지금 페이스라면 커리어 하이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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